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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미예수님!!

공주 신관동성당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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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미예수님

신관동 본당 신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

오늘은 기쁘고 복된 부활입니다.

오늘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즐기고 나누는 가운데 한 가지 축하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.


오늘 축하소식과 관련하여 제가 퀴즈 한 번 내보겠습니다.


첫 번째 힌트입니다!

사실은 달달한 믹스 커피를 좋아하지만

커피숍에서는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는    "있어 보이는 남자"



두 번째 힌트입니다!

신자들에게 멋진 그림을 그려주시고, 하모니카도 불어주시는

신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시는  "멋을 아는 남자"


자, 세 번째 힌트 입니다!

성당의 분위기를 항상 즐겁게 만들어 주시는 "유머 있는 남자"


자, 있어 보이는 남자, 멋을 아는 남자, 유머 있는 남자~



이렇게 말하니 왠지 프랑스 사람 같은데 이분은 사실 완전 토종 한국인,

당진 우강면의 대표 스타입니다. 과연 이분은 누굴까요?


제가 마지막으로 힌트 하나 더 드리자면

여기 앞에 독서대 보이시죠?(독서대를 가르키면서)

이 앞에 놓은 멋진 성화를 직접 그리신 분입니다.


이쯤 되면 다 아시겠죠?


예, 바로 저희 본당의 주임 신부님이신 이 한 영 마르코 신부님입니다.

그리고 오늘은 우리 주임신부님의 "영명 축일" 입니다.

주임 신부님은 따뜻한 아우라를 품고 계시기에

모든 신자들을 그 온기로 안아주시면서,


신부님만의 유머 감각으로

우리 본당을 늘 즐거운 신앙생활의 터전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.


요즘 봄날의 따스한 햇볕처럼 우리 신관동 성당을 보듬고 안아

저희를 주님의 품으로 이끌어 주심에

이 자리를 빌려 마르코 주임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.


주님의 은총 안에서 영육 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하며

신관동 성당의 모든 신자들의 마음을 모아

다시 한 번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.

부족했지만, 이것으로 축사를 마치겠습니다.



2019년 4월 21일 사목회장 유제석 요셉